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친목과 단합의 시간 행사 개최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학과장 정민이)는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안산대학교 치위생과와 연합하여 경기도 양평에서 학과 MT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MT로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학생들은 단합과 친목을 다지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과 활동들로 서로 협동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처음의 어색함을 해소하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
또한, 학과 학생회가 사전에 기획한 연합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속담을 듣고 이어 그림을 맞추는 게임, 몸으로 말해요 게임, 인물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끼와 센스를 발휘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동심을 키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에는 학과별로 교수님과 함께하는 다과 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과의 단합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자율전공학과 과대표 한지혜 학생은 "이번 MT를 통해 학과 학생들이 더욱 친밀해지고 소속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는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을 탐색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